나는 홈페이지를 만들 줄 모른다. 사실 설치형 블로그를 내 입맛대로 조금씩 변경하는 것도 내겐 힘들다. 학원에서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을 배운적도 없고 웹디자인에 관련된 분야를 전공한 적도 없다. 홈페이지가 만들고 싶다. 예전부터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려고 도전해봤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것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포기하다 보니 이젠 만들 생각도 안들더라...;; 그런데..
어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했다. 사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했다기 보다, 접해야만 했다. 그럴만한 이유는 홈페이지를 꼭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머리속에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살아 넘치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은가. 홈페이지하나 만들지 못하니 참 암울할 다름이다. 사람을 고용해서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면 간단하겠지만 그럴만큼 여유롭지 않다. 그보다 필자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다. 이거 완전 짜증지대루다. 누구나 자기가 할 역할이 있는데, 그것을 모두 다하려고 하니 어찌 쉬울수 있겠는가. 각설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제오늘 배운 프로그램은 드림위버CS3라는 웹에디터다. 드림위버를 접하기 전까지만해도 나모를 아주 쬐~끔~! 사용할 줄 알았고 나모 이외 웹에디터는 사용할 생각조차 안했다. 그런데 왜 드림위버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냐? 이유는 간단했다. 그게 대세란다. HTML이라는 이름만 들어 봤을 뿐 홈페이지 하나 못만드는 내가 XHML 이며 CSS가 뭔지 어떻게 알겠는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한 다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 이런 내게 용기를 심어준 사람이 바로 서기님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기 위해서 서기님의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쉽게 강의를 하시는게 아닌가. 그래! 서기님의 강좌와 함께라면 드림위버를 사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어! 라는 자신감으로 어제와 오늘 드림위버를 독파하기 시작했다.
서기님의 드림위버 강의 19편을 노트북으로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해갔다. 다행히 포토샵을 어떻게 배웠는지 쬐끔 사용할 줄 알아서 편했다. 드림위버를 사용하다 보니 CSS의 스타일이란 것도 알게 됐고 나모를 조금 사용할 줄 알아서 강의내용이 쉽게 이해가 갔다. 정말 신기했다. 새로운 세계였다. 테이블이 아닌 div를 사용하고 만들어진 박스들의 위치를 css를 이용해 배치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위치를 잡아 틀을 만드는 것이 레이아웃이란다.
사실 필자는 보여주기 위한 홈페이지는 만들수 있지만 게시판을 설치하고 회원관리하고 뭐 이런 부류의 복잡한 사이트는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제로보드XE를 알게 됐고 다운 받아 바로 설치를 했다. 그런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었다. 레이아웃 스킨을 만들어서 적용시키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기본 스킨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나만의 독특한 스킨을 만들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건 어려웠다.
드림위버를 배우게 된 결정적 이유가 바로 제로보드XE 때문이다. 제로보드로 쉽게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볼 요량이었다. 그래서 제로보드XE 메뉴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그리고 레이아웃 만드는 과정을 배워나갔다. 나름 만족할 만한 레이아웃 스킨을 만들어서 제로보드에 적용시켜봤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정상적으로 작동 하지 않는다. ㅡ_ㅡ;; 제로보드에 연동시켜주기 위해서는 HTML 파일로 만든 것을 자바파일, xml 파일, css파일 이렇게 4개의 파일로 나눠줘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 듯하다. 물론 어느 곳에서 오류가 났는지 난 알지 못한다. 그래서 2일동안 삽질하면서 보낸 지금 난 좌절을 맛보고 있다. JTO 항상 지금 느끼는 벽을 넘지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늘 그랬던 것처럼...
그냥 학원을 다닐까? ㅡ_ㅡ;;
아이폰으로 TV를 볼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개인 소장용 페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문은 내지 마세요. 짤립니다.
※ 아이폰 사파리로 접속하세요. torrento.kr
어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했다. 사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했다기 보다, 접해야만 했다. 그럴만한 이유는 홈페이지를 꼭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머리속에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살아 넘치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은가. 홈페이지하나 만들지 못하니 참 암울할 다름이다. 사람을 고용해서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면 간단하겠지만 그럴만큼 여유롭지 않다. 그보다 필자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다. 이거 완전 짜증지대루다. 누구나 자기가 할 역할이 있는데, 그것을 모두 다하려고 하니 어찌 쉬울수 있겠는가. 각설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어제오늘 배운 프로그램은 드림위버CS3라는 웹에디터다. 드림위버를 접하기 전까지만해도 나모를 아주 쬐~끔~! 사용할 줄 알았고 나모 이외 웹에디터는 사용할 생각조차 안했다. 그런데 왜 드림위버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냐? 이유는 간단했다. 그게 대세란다. HTML이라는 이름만 들어 봤을 뿐 홈페이지 하나 못만드는 내가 XHML 이며 CSS가 뭔지 어떻게 알겠는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한 다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 이런 내게 용기를 심어준 사람이 바로 서기님이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기 위해서 서기님의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쉽게 강의를 하시는게 아닌가. 그래! 서기님의 강좌와 함께라면 드림위버를 사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어! 라는 자신감으로 어제와 오늘 드림위버를 독파하기 시작했다.
서기님의 드림위버 강의 19편을 노트북으로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해갔다. 다행히 포토샵을 어떻게 배웠는지 쬐끔 사용할 줄 알아서 편했다. 드림위버를 사용하다 보니 CSS의 스타일이란 것도 알게 됐고 나모를 조금 사용할 줄 알아서 강의내용이 쉽게 이해가 갔다. 정말 신기했다. 새로운 세계였다. 테이블이 아닌 div를 사용하고 만들어진 박스들의 위치를 css를 이용해 배치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위치를 잡아 틀을 만드는 것이 레이아웃이란다.
사실 필자는 보여주기 위한 홈페이지는 만들수 있지만 게시판을 설치하고 회원관리하고 뭐 이런 부류의 복잡한 사이트는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제로보드XE를 알게 됐고 다운 받아 바로 설치를 했다. 그런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었다. 레이아웃 스킨을 만들어서 적용시키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기본 스킨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나만의 독특한 스킨을 만들어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건 어려웠다.
드림위버를 배우게 된 결정적 이유가 바로 제로보드XE 때문이다. 제로보드로 쉽게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볼 요량이었다. 그래서 제로보드XE 메뉴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그리고 레이아웃 만드는 과정을 배워나갔다. 나름 만족할 만한 레이아웃 스킨을 만들어서 제로보드에 적용시켜봤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정상적으로 작동 하지 않는다. ㅡ_ㅡ;; 제로보드에 연동시켜주기 위해서는 HTML 파일로 만든 것을 자바파일, xml 파일, css파일 이렇게 4개의 파일로 나눠줘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 듯하다. 물론 어느 곳에서 오류가 났는지 난 알지 못한다. 그래서 2일동안 삽질하면서 보낸 지금 난 좌절을 맛보고 있다. JTO 항상 지금 느끼는 벽을 넘지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늘 그랬던 것처럼...
그냥 학원을 다닐까?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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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TV를 볼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개인 소장용 페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문은 내지 마세요. 짤립니다.
※ 아이폰 사파리로 접속하세요. torrent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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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만드는거 굉장히 쉽습니다.
전 HTML (CSS) 책 한권, PHP 0.5 권, 자바스크립트 0.5 권 읽고 사이트 마구마구 만들어요. (고난이도 기능은 못붙이지만..^^;
책 1 권을 마스터하는게 곤욕이긴 한데, 꾹 참고 한권 마스터하면 만들어요.^^;;
그리고 제로보드보다는 그누보드를 추천해드립니당..
제가 만든 사이트는 club.eshopguide.co.kr / www.eshopguide.co.kr / coach.eshopguide.co.kr
더 좋은 사이트를 원하신다 하더라도, PHP 를 파고들면 더 좋은 사이트도 나옵니다.
전 제가 딱 원하는 수준만큼만 PHP 공부했구요.ㅎ
요즘은 새로운 사이트 만들 준비 중이라 HTML / PHP / 자바스크립트 책을 한 번 더 보려던 참이었어요. ㅋ
까칠님 글보고 이 참에 저도 제 블로그에 홈페이지 제작 강의라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믹시에서 글 보고 왔어요 ^^/)
에효~ 말씀하시는 것 처럼 된다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로보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구조로 홈페이지 만들고 있어요.
물론 사이트를 통해서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한 일환이지만... ^^;; 나중에 완성되면 알려드릴께요~